'열혈강호' 불과 15년 전 한국 만화계 현실







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
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
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

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
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
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
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







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
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
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

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
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
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
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
나만 몰랐던 남자화장실 핸드 드라이기 용도
버디버디 2026. 06. 11.
502 0
견훤이 아빠랑 성씨가 다른 이유
버디버디 2026. 06. 17.
212 0
논란의 노출녀
버디버디 2026. 06. 11.
1010 0
편의점 알바 빌런
아기물티슈 2026. 06. 13.
593 0
단발 눈나를 그려보았다
아기물티슈 2026. 06. 13.
483 0
배달 리뷰 남긴 고든 램지
버디버디 2026. 06. 11.
468 0
탈모와 비만이 없다는 민족
버디버디 2026. 06. 11.
405 0
임신한 고양이를 주워왔더니 새끼를 낳은 만화
라카라카 2026. 06. 11.
383 0
방구석수필) 전역하는 만화 2편
아라셀리 2026. 06. 11.
358 0
자기 고향을 이모지 3개로 댓글에 남기면 어딘지 맞춰봄
버디버디 2026. 06. 13.
620 0
탈북민이 말하는 충격적인 북한 썰.jpg
아기물티슈 2026. 06. 12.
553 0
의외로 굉장히 무례한 한국 몽골 학회가 밝힌 솔롱고스의 어원
아기물티슈 2026. 06. 10.
465 0
청소하다가 경찰서 간 썰
아기물티슈 2026. 06. 17.
413 0
1970년대 건국대 축제
버디버디 2026. 06. 13.
281 0
선관위 신뢰도가 고트인 나라
아기물티슈 2026. 06. 13.
552 0
2차 대전 직후 독일 분할 계획 지도들
버디버디 2026. 06. 13.
308 0
서양인 나이 감별 어려운 이유
아기물티슈 2026. 06. 12.
521 0
국민수저의 숨겨진 비밀
버디버디 2026. 06. 11.
631 0
인류 최초의 복돌
버디버디 2026. 06. 12.
244 0
ㅅㅅ가 중요한게 아닌 만화
몽둥이 2026. 06. 11.
338 0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