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공화정 말기, 최고권력자들의 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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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 말기, 최고권력자들의 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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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이우스 마리우스

-북아프리카에서 유구르타 전쟁시기, 유구르타의 뇌물 공세,게릴라전에 쩔쩔 매지만 그가 군대를 지휘하자

역으로 유구르타를 쳐부수고 전쟁을 승리로 마무리

-6만 로마군이 킴브리족에게 때죽음 당한 걸 복구해서

역으로 베르겔라이 전투때 당한 것 이상으로 

10만 킴브리족+그들의 가족들을 모조리 잡음


-동맹시 전쟁으로 이탈리아 반도내 도시국가들이 반란을 이르켜 로마를 위협했지만 가까스로 방어에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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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르넬리우스 술라 펠릭스

-유구르타 전쟁시기, 마리우스의 부관으로 참전해서 유구르타 전쟁을 손수 마무리 지음

-킴브리 전쟁 역시 참가해서 공적 기록

-동맹시 전쟁, 마리우스가 방어엔 성공했지만 적극적인 공세를 주저할때 적극적으로 나서며 남부 이탈리아를 쓸어버림

술라답게 개기는 도시국가는 술라가 친히 약탈과 학살을 허락했다고...

-혼란기 동방 속주에서 분탕치는
 알렉산드로스 자칭하는 폰토스의 국왕 미트리다테스 6세를 소수의 병력으로 참교육

이때 술라는 쿠데타 이후였고, 마리우스파가 기승을 부려서 시간이 급했는데 속전속결로 마무리 지음

-술라의 내전기

이때 술라는 소수였지만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마리우스파를 어린애 다루듯 가볍게 제압하고, 싹다 죽이면서 전쟁에 승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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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폼페이우스 마그누스

-술라의 내전, 술라의 측근답게 반대편을 쓸어버리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

이때 그 술라한테 개선식을 당당히 요구하고 술라가 반대하자

영감탱이는 지는 해지만 나는 뜨는해요 라고 하니까

개선식을 술라가 허락함

-스페인에서 왕 행세하는 세르토리우스와 전쟁해서 죽을 뻔하기도 했지만 승리로 마무리 짓고 겸사겸사 돌아오면서 크라수스가 차려놓은 스파르타쿠스의 난을 마무리

-로마 바다를 들쑤시고 다니며 곡물 수입까지 분탕치는 해적들을 정리하라고 3년의 임기를 받고

 단 3개월만에 정리하고 남은 임기는 다시 개기는 미트리다테스 6세 대가리 부수고 겸사겸사 하스몬 왕조와 셀레우코스 왕조 먹어버림

-그 카이사르를 상대로 유의미하게나마 1승이란 걸 해봄

카이사르가 군을 지휘하면서 패배한 적은 거의 없는데 

갈리아 전쟁기 베르킨게토릭스와 폼페이우스 상대 빼고 전승 침대 위 니코메데스 4세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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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율리우스 카이사르 


-갈리아 전쟁기

만나는 갈리아 부족들은 인원 수가 적든 많든 공평하게 쳐부숨

7년이란 시간 동안 그의 군단이 최정예로 변모한 것도 있다만 그래도

게르고비아 전투 패전의 영향으로 보급,지지세력도 고갈난 패널티를 뒤집고

30만 갈리아 부족 연합군을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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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앞뒤로 포위당했는데 역으로 갈아버리며 승리

-폼페이우스와의 내전에서 연전연승

디라키움 공방전 외의 패전은 없었고 임기응변,기동전의 대가답게 깔끔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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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가 지목한 후계자답게 그 역시 어어엄청난 

군사적 재능을 가졌다.

-필리피 전투

카이사르 암살파 세력과 격돌했을 때, 그는 군대를 이끌고 적 병력을 유인했다.

통상적으로 유인된 군대는 그대로 기습당해 패배하는 게 클리셰다만

옥타비아누스는 유인해놓고

 18,000의 사상자를 기록하며 전선이 붕괴될 정도로

 깨진다.

반면에 토니토니 안토니우스는 이 파멸적인 저점을 보고 각성하며

카이사르 암살파 세력을 혼자 묵사발 내며 승리하며, 전성기를 구가한다.

-시칠리아 내전(섹 스투스 토벌전)

폼페이우스의 6번째 아들 섹 스투스가 시칠리아에서  그 옛날 지 아버지가 토벌한 해적짓을 하며

로마의 곡물 수입이 끊기며 2차 삼두정치는 민심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이에 옥타비아누스가 자신감있게 함대를 이끌고 돌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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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 였던 것...)

섹 스투스와 만나는 족족 깨지고,남은 함대도 태풍에 싸그리 잃고 빤쓰런...

이러한 양아버지와 반비례하는 군재에 시민들은 돌과 욕설로 살아돌아온 옥타비아누스에게 답례했고

굴욕적이게 그는 라이벌 안토니우스에게 SOS치고, 친구 아그리파를 소환해서 겨우겨우 승기를 잡았고

섹 스투스 세력의 보급과 퇴로 차단했고,이제 상륙해서 이기면 그만인데...

옥타비아누스는 또 다시 섹 스투스에게 전멸에 가깝게 패배하고 빤쓰런친다.

다행히 친구 아그리파가 겨우 승리로 만들었지만

자신의 심각한 군사적 능력에 충격받은 나머지 전쟁만 하면 아그리파에 짬때리고 본인은 자신의 장기인 정치로 봐야만 했다.

찾아보면 찾아볼 수록 우리의 옥타비아누스의 군재는 심각할 정도로 미숙했음

이러니 안토니우스가 저색히 싸우기만하면 내가 이길 수 있지라고 자만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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