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방문한 고향이 완전히 변해있었던 썰
기사출처 : http://www.pgn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559
요약
1. 17년도 집중호우로 괴산댐이 넘칠 위기에 처함
2. 괴산수력의 김 소장을 비롯한 15명은 침착하고 적절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함.
3. 그런데 청주KBS만 유독 위기사항대응을 문제 삼으며 왜곡,허위보도로 '재난대응실패'라는 방송을함.
4. 억울함으로 괴로워하던 김소장은 결국 자살함
나중에 보증금으로 월세 다 까고 그 후에 짐 놔두고 도망가버리면 집주인 울면서 제발 빼주세요 해야 정신 차릴…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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