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택시 썰
혼자 집이 멀어 택시타고 가는중에
지금처럼 비가 많이 오진않고 그래도 우산안쓰면 젖을정도?
비가 오는날 택시를 타고 내부순환로를 타고 가는 중에
택시기사님 : “비 오는날이 제일 위험해요 운전하는 사람은”
나 : “그렇죠 시야도 확보가 안되고.....”
택시기사님 “ 맞아요..... 차선도 잘 안보이고.....”
나 : ????!!!!!!!
그리고 속도계를 보니 100km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술이 깨더라구요
카지노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사건.Manhwa
칠성그룹 2026. 08. 28.
452 0
[감브주의] 친구가 제수씨 꼬셔서 결혼한 썰
포트리쯔 2026. 08. 29.
353 0
나의 군대 이야기 ( 전멸할 뻔 한 썰 ) manhwa
우라칸 2026. 08. 28.
413 0
(펌)미국 직장 해고 썰
아라셀리 2026. 09. 01.
406 0
영화 오디세이 봤다고 해서 함부로 원작에 도전하면 안 되는 이유
아기물티슈 2026. 08. 31.
461 0
중국쇼핑몰에서 4초만에 답변받는 방법.jpg
라이츄 2026. 08. 28.
460 0
성x매 남편과 이혼할 수 없는 아내
우라칸 2026. 08. 27.
515 0
외국인 소꿉친구가 돌아오는 만화
슬라임 2026. 08. 31.
454 0
조선시대 장원급제 가문 TOP20
버디버디 2026. 08. 27.
335 0
덴마크 사람이 느껴본 깻잎 논쟁
우라칸 2026. 08. 29.
443 0
호불호 갈리는 직장 manhwa
라이츄 2026. 08. 28.
334 0
건륭제와 수박 농부 이야기
아기물티슈 2026. 08. 31.
204 0
처음 본 사람을 뒤에서 목 조르고 도주한 20대
푸른바다 2026. 08. 28.
496 0
"꼬우면 사표내라" 했더니 진짜로 사표 쓰고 해외 나간 고3 담임
포트리쯔 2026. 08. 29.
454 0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조개가 죽어버린 이유
버디버디 2026. 08. 30.
243 0
약사 유튜버의 시청자 상비약 훈수 컨텐츠 참사
아기물티슈 2026. 08. 27.
717 0
말싸움 할 때 상대가 개부들댈만한 욕 없나
푸른바다 2026. 08. 27.
483 0
1억짜리 현대미술 - 제목 "먹튀"
아기물티슈 2026. 08. 29.
256 0
남친과 노래방 데이트중 응급실 실려간 여친
몽둥이 2026. 08. 28.
470 0
목숨 걸고 덕질하는 중국 밀덕들
포트리쯔 2026. 08. 27.
980 0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