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찰청 공식 유튜브 계정열성 경련으로 의식을 잃은 생후 19개월 아기가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에 이송돼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한 뒤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엄마인 30대 여성은 이 아기와 함께 최근 고양경찰서 도래울지구대를 찾아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찰청이 이같은 소식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하자 "경찰관님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우리의 미래 소중한 아이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울컥하네 감동이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